연세대는 전체 경쟁률이 15.1대 1로 작년보다 1.29 하락했고 , 이화여대는 15.56대 1로 작년 12.58대 1에서 <mark>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성신여대는 10.88대 1로 작년에 비해 2.43 하락했고 , 공주교대는 6.64대 1로 작년보다 상승했습니다 .

https://youtu.be/Zoy5ZJQesIs?si=rCraQyC3Ui0ULJza
##### 💡 각 대학별 경쟁률 변화의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 연세대: 고3 학생 증가로 인한 소신 상향 지원 심리 약화 및 교과전형 하락폭 큼
- 이화여대: 미래인재 면접 및 논술 전형 신설, 교과전형의 수능 전 면접 폐지
- 성신여대: 교과 전형 모집단위 축소에도 불구하고 경쟁률 하락, 자기주도인재 전형 통합으로 인한 선발 인원 증가
- 공주교대: 최근 초등교육과 입결 하락에 대한 보도로 학생들의 지원 심리 상승
이 영상은 **2026학년도 수시**** 마감 대학들의 ****경쟁률**** 속보**를 다루며, 특히 **연세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공주교대**의 전형별 경쟁률 변화와 특징을 상세히 분석합니다. 전반적으로 **고3 학생 수 증가와 입시 결과 상승 우려**로 소신 상향 지원 심리가 약화되었으나, 일부 학과에서는 **마감 직전 지원 급증**으로 경쟁률이 높아지는 현상도 나타났습니다.
## 1. 대학별 경쟁률 변화와 전체 흐름별 특징
- 연세대의 경쟁률은 하락했고, 이와여대는 상승하는 추세를 보임.
- 오늘 수시 마감 대학들의 경쟁률을 속보로 전달.
- 연세대의 전체 경쟁률은 15.1대 1로, 작년보다 1.29 하락.
- 추천형, 활동 우수형, 논술 모두 경쟁률이 하락했고, 특히 교과전형의 하락폭이 컸음.
- 추천형은 6.28대 28대 1로, 전년보다 2.35 하락.
- 고려대 교과전형과 비슷한 흐름이며, 학생들의 지원 심리가 소신 상향에 대한 우려로 약해진 것.
- 경쟁률은 IT 융합, 언론 홍보 영상, 사회복지, 교육 순으로 높았으며, 이 중 IT 융합은 4, 언론 홍보는 6.19로 경쟁률이 높아졌음.
- 마감 직전 경쟁률이 낮았던 곳은 경쟁률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음.
- 정치 외교, 첨단 컴퓨팅, 경영, 철학, 천문 우주 등은 경쟁률이 5대 1 이하였으며, 작년보다 늘어난 수치임.
- 실질 경쟁률은 2대 1 미만일 수도 있으며, 내신이 낮아도 최저 충족을 위해 노력 필요.
## 2. 학종(학생부종합) 경쟁률 동향 (추천형, 활동 우수형, 자연계열)
- 활동 우수형은 11.07대 1로, 작년보다 0.4 하락, 하락폭은 크지 않음.
- 자연계열 학과 중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진리 자유학부 자연과, 생명 관련 학과(생화학, 생명공학, 생명과학).
- 수학, 화공, 천문 우주 등 자연 계열 학과도 경쟁률이 높음.
- 반면, 임문 계열 학과는 경쟁률이 낮았으며, 특히 어문 계열은 경쟁률이 낮았음.
- 지원자들이 보수적이거나 특목고 학생들이 많아 일반학생은 경쟁이 덜 치열한 경향.
## 3. 논술전형 경쟁률과 특징
- 논술 경쟁률은 48.72대 7대 1로 소폭 하락.
- 수능 전에 시험이 실시되어 경쟁률이 낮은 편이며, 작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음.
- 교과 또는 학종보다 경쟁률이 낮으며, 자연계열 학과의 경쟁률이 높음.
- 자연 계열 논술 경쟁률은 평균 39 정도, 임문 계열은 70대 1로 차이 큼.
- 수리 논술은 수능과 연계성이 높아, 수리 논술에 자신 있는 학생들이 수능을 피하는 경향.
## 4. 이화여대 경쟁률 및 지원 심리
- 전체 경쟁률은 15.56대 1로, 작년보다 크게 상승.
- 신설된 미래 인재 면접과 논술 전형이 상승을 이끌었으며, 교과전형도 상승.
- 교과전형 경쟁률은 7.41대 1로, 작년보다 높아졌음.
- 수능 전에 보는 면제 시험과 폐지된 전형이 지원 심리를 자극.
- 경쟁률이 높은 학과는 국제사무, 유교육, 사이버 보안, 중어중문, 통계 등.
- 특히, 사이버 보안과 유교육은 작년보다 경쟁률이 많이 오른 학과임.
-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수학 교육, 역사 교육, 생명과학, 초등교육, 과학 교육 등.
## 5. 자연계열 학과 경쟁률과 지원 경향
- 자연계열 학과 중 경쟁률이 높은 곳은 약학, 의학, 스크랜튼, 영어 영문, 국어 국문.
- 약학은 작년 424대 1에서 올해 크게 하락했으며, 이는 새롭게 논술 선발을 시작했기 때문.
- 자연계열 경쟁률은 하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학과는 여전히 높음.
- 자연계열 학과 중 경쟁률이 낮은 곳은 사이버 보안, 수학,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사회복지 등.
- 성신여대 경쟁률은 10.88대 1로, 작년보다 2.43 하락.
- 교과 전형 경쟁률은 5.45대 1로 낮아졌으며, 일부 모집단위는 경쟁률이 높거나 낮은 차이를 보임.
## 6. 예체능 및 기타 전형 경쟁률 동향
- 예체능 계열은 경쟁률이 4대 1 미만으로 낮아지고 있음.
- 간호는 작년 4.77대 1에서 7.15대 1로 경쟁률이 상승.
- 자기주도 인재 경쟁률은 7.67대 67대 1로, 작년보다 3.4 하락.
- 일부 신설 전형(뷰티 산업, 문화예술경영, 심리,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은 경쟁률이 높았으며, 특히 뷰티 산업은 작년 31.3대 1에서 16.8대 1로 낮아졌음.
- 융합 계열(바이오헬스, AI 등)의 경쟁률도 하락폭이 컸음.
-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융합보안공, 서비스 디자인공, 컴퓨터공학, 통계 빅데이터, 수학 핀테클 등 수리적 역량이 필요한 학과.
## 7. 자연계열 논술 및 자연계열 경쟁률 특징
- 자연계열 논술 경쟁률은 평균 29.1대 1로, 30대 1을 넘기지 못함.
- 수능 전에 시험을 보고, 여학생만 지원 가능해서 경쟁률이 낮은 편.
- 입문 계열은 간호, 법학, 경영,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심리 등이 경쟁률이 높음.
- 자연계열은 경쟁률이 전반적으로 낮으며, 서비스 디자인, 바이오헬스 융합은 12대 1 수준.
- 서울지역 대학 논술 경쟁률은 매우 낮은 수준임.
## 8. 교대(초등교육, 교원대) 경쟁률과 지원 심리
- 공주교대 경쟁률은 6.64대 1로, 작년보다 상승.
- 초등교육과의 입결 하락이 지원 심리를 끌어당긴 것으로 보임.
- 전반적으로 교대에 대한 지원 심리가 커지고 있음.
- 내일 마감될 다른 교대들도 비슷한 흐름일 가능성 높음
11일 마감대학으로 전체흐름을 파악한 유튜브 영상이었습니다.
'고입 대입 진학진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 아이, 앞으로 어떻게 진로와 입시를 준비해야 할까요?” 🤔 (1) | 2025.09.23 |
|---|---|
|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에리카) 수시모집 경쟁률 (2) | 2025.09.14 |
| 수시전형 막바지 서류 점검, 이것만은 꼭 확인하세요! 2026대입 정시 수시 일정표 공유 (3) | 2025.08.28 |
| 수시 지원 전략: 단 6장의 카드, 현명하게 사용하는 법 (feat. 합격 확률 높이는 핵심 전략) (4) | 2025.08.09 |
| 수시 지원, 입시 전문가에게 듣는 똑똑하게 대학 가는 비법! (5) | 2025.08.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