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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 대입 진학진로

[2026대입] 수시 원서 접수 후 **서울 수도권 대학 지원율 분석 분석**수험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서울 수도권 대학 국민대 상명대 성신

by 배움키움 2025. 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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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지원추세⚡교과전형경쟁률하락⚡수험생증가로인한입결상승우려⚡수능최저충족에대한부담

올해 입시에서 두드러진 **안정 지원 추세**와 **교과 전형 경쟁률 하락**의 원인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수험생 증가와 수능 최저 충족에 대한 부담감이 어떻게 지원 심리에 영향을 미쳤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설명합니다. 특히, 이화여대와 가천대처럼 전형 변화를 통해 경쟁률 상승을 이끈 사례를 통해 **전략적인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은 기간 동안 수능 최저 준비와 면접 대비에 집중해야 할 이유를 명확히 제시합니다.

## 1. 2026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마감 후 경쟁률 분석 개요

1. **분석 목적**: 2026학년도 수시 원서 접수 마감 후 서울 수도권 대학의 경쟁률을 분석하여 수험생들의 향후 대처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2. **분석 대상**: 서울 수도권 중심 대학들의 경쟁률을 분석하며, 특히 **교과 전형**을 중심으로 합격 확률을 알아본다.


## 2. 2026학년도 수시 지원의 전반적인 특징 및 원인 분석

1. **안정 지원 추세**:
  1. 전반적으로 **안정 지원 추세**가 두드러졌으며, 과감한 상향 지원이나 소신 지원 기조는 약화되었다.
  2. 이는 올해 입시가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2. **교과 전형 경쟁률 하락**:
  1. 내신을 기반으로 하는 **교과 전형의 경쟁률**이 서울권 지역에서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2. **하락 원인**:
  1. **수험생 증가**:
  1. 수능 원서 접수 인원이 3만 명 이상 증가하여, 내신이 좋은 학생들이 많아졌다는 인식이 있었다.
  2. 이는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으나, 오히려 자신 없는 전형에서는 지원을 피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2. **의대 정원 원상 복귀**:
  1. 전년도에 증가했던 의대 정원이 올해 원상 복귀되면서, 재수/삼수생들이 의대가 아닌 서울대, 연고대 등 상위권 대학으로 분산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작용했다.
  2. 이로 인해 서울대, 연고대부터 경쟁률이 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났다.
  3. **수능 최저 충족 부담**:
  1. 9월 모의평가에서 수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수능 원서 접수에서 사탐 및 확통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수능 최저 충족에 대한 자신감 부족**이 나타났다.
  2. 이러한 부담감은 상향 및 소신 지원을 꺼리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4. **입시 커트라인 상승 우려**:
  1. 많은 입시 관계자들이 수험생 증가로 인해 점수 커트라인이 전년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2. 이러한 예측은 수험생들이 상향 지원 대신 안정적인 지원을 선택하게 만들었다.


## 3. 서울 상위 15개 대학 경쟁률 분석


1. **전반적인 하락 추세**:
  1. 2025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경쟁률은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2. **고려대**: 논술 전형의 영향으로 전체 경쟁률은 상승해 보이나, 학교 추천 전형은 크게 하락했다.
  3. **연세대**: 경쟁률이 하락했다.
  4. **서강대**: 전년 대비 약간 상승했으나, 이는 논술의 영향이며 교과 전형의 영향은 아니다.
  5. **성균관대**: 논술 전형의 경쟁률은 높지만, 거의 대부분 전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하향 추세이다.
  6. **중앙대, 경희대 라인**: 전년 대비 큰 차이 없이 소폭 하락하는 분위기이다.
  7. **숙명여대**: 전체적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교과 전형에서는 약간 상승하는 변화가 있었다.

2. **경쟁률 상승 사례**:
  1. **이화여대**: 전년 대비 경쟁률이 많이 상승했다.
  1. **상승 원인**: 올해 교과 전형에서 면접이 없어지고 수능 최저 기준(2개 영역 합 5등급)이 신설되었는데, 이 최저 기준이 크게 어렵지 않아 지원 부담이 줄었기 때문이다.
  2. 면접 부담이 사라지고 수능 최저가 도입된 변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 4. 국민대부터 수도권 주요 대학 경쟁률 분석

1. **국민대**:
  1. 전체 경쟁률은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했으나, 이는 **종합 전형이 없어지고 논술 전형이 신설**된 영향이다.
  2. **교과 전형은 오히려 하향 추세**를 보였다.
  3. 대학 입장에서 논술 전형은 대박을 노리는 수험생들로 인해 지원자가 몰릴 수밖에 없어, 장사하는 데 유익하다.

2. **숭실대, 세종대 라인**: 전년 대비 큰 차이 없이 전반적으로 하향 분위기이다.

3. **서울과기대, 명지대**: 전반적으로 하향 기조이다.

4. **가천대**:
  1. **'장사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경쟁률이 높고 지원자 수가 8만 건에 달한다.
  2. **인기 요인**:
  1. **약술형 논술 전형**: 가천대의 선구적인 약술형 논술 전형이 학생들을 유혹한다.
  2. **희한한 교과 점수 산출 방식**:
  1. 지역 균형 전형이 전년도에 큰 인기를 끌었다.
  2. 학생부 우수자 전형은 1, 2등급 점수가 같고 3, 4등급 점수가 같으며, 1, 2등급과 3, 4등급 간 점수 차이가 0.05점밖에 나지 않는다.
  3. 이는 학생들에게 **역전의 가능성**이 있는 대학이라는 인식을 심어준다.
  3. **대학 위상 상승**: 대학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2등급대부터 5, 6등급대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지원한다.
  4. **높은 경쟁률에도 합격자 보기 어려움**: 지원은 많지만 합격자를 보기 어려운 종합 전형도 인기가 많다.


5. **경기대, 아주대, 단국대 에리카, 인하대**: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는 추세이다.


## 5. 교과 전형 중심의 서울 수도권 대학 경쟁률 상세 분석


### 5.1. 서울 상위권 대학 교과 전형 경쟁률

1. **서울대 (지역균형)**:
  1. 종합 전형이지만 내신 1, 2등급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며, 경쟁률은 소폭 하락했다.

2. **고려대 (학교추천)**:
  1. **하락폭이 상당히 크다**.
  2. **하락 원인**:
  1. **수능 최저 완화**: 최저 기준이 완화되었다.
  2. **서류 평가 비중 축소**: 서류 평가 비중이 20%에서 10%로 줄었다.
  3. **내신 상승 우려**: 최저 완화와 서류 비중 축소로 인해 내신 합격선이 상승할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어정쩡한 내신을 가진 학생들이 지원을 꺼렸다.
  4. 과거에는 최저만 맞추면 합격할 수 있다는 인식으로 내신이 좋지 않아도 지원하는 경향이 있었으나, 올해는 내신이 높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강했다.
  5. 1.5등급을 넘어가면 지원을 주저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6. 연세대와의 교과 성적 경쟁 구도에서 고려대가 전형을 변경한 의도도 내신 합격선을 높게 형성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3. **연세대 (교과)**:
  1. 경쟁률이 하락했다.
  2. **하락 원인**:
  1. **높은 전년도 입결**: 전년도 입결이 상당히 높게 나와 지원하기가 쉽지 않았다.
  2. **자연계열 지원 조건**: 자연계열은 여전히 수학 미적분/기하, 과학탐구를 필수로 봐야 하므로, 수능에 자신 없는 학생들이 지원을 주저했다.

4. **서강대**:
  1. 경쟁률이 전년 대비 많이 하락했으나, 다른 대학 대비 여전히 높은 편이다.
  2. **최저 기준이 쉬운 편** (3개 영역 합 3등급)이어서 일정 수준의 경쟁률은 유지되었다.

5. **성균관대**: 소폭 하락했다.

6. **한양대**:
  1. 경쟁률이 하락했다.
  2. **하락 원인**: 수능 최저 기준이 신설되었고, 전년도 입결(1등급 극초반에서 1.5~1.7등급으로 하락)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내신만 좋다고 무조건 지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 5.2.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시립대 교과 전형 경쟁률

1. **이화여대**:
  1. 전반적인 하락 분위기 속에서 **유일하게 경쟁률이 상승**했다.
  2. **상승 원인**:
  1. 기존 면접 전형에서 **면접이 없어지고 수능 최저 기준(2개 영역 합 5등급)이 신설**되었다.
  2. 이 수능 최저가 다른 상위권 대학(3개 영역 합)보다 쉬워 부담이 덜했기 때문에 지원자가 많이 몰렸다.
  3. 전형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덜하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지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2. **중앙대, 경희대, 외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3. **시립대**:
  1. 경쟁률은 많이 하락했으나, **실제 지원자 수는 전년과 큰 차이가 없다**.
  2. **경쟁률 하락 원인**: 모집 인원이 전년 대비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아 보이는 효과가 발생했다.
  3. **지원자 수 유지/증가 원인**:
  1. 올해 **정성 평가가 도입**되고 **최저 기준이 완화**되었다 (3개 영역 합 7등급에서 8등급으로).
  2. 이러한 변화가 학생들로 하여금 지원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3. 결과적으로 지원자가 늘었다고 볼 수 있다.

4. **건국대, 동국대**:
  1. 경쟁률이 크게 터질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여전히 소폭 하락 분위기이다.
  2. **동국대**: 10개 과목만 반영하지만, 30%에 해당하는 서류 평가가 까다롭고, 1등급대 내신 점수가 높다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학습 효과가 작용했다.

5. **홍익대**: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6. **숙명여대**:
  1. 이화여대와 마찬가지로 **소폭 상승**했다.
  2. **상승 원인**: 수능 최저 기준이 2개 영역 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완화되었기 때문이다.


### 5.3. 국민대, 숭실대, 광운대, 과기대, 명지대, 상명대, 성신여대 교과 전형 경쟁률

1. **국민대**:
  1. 전체 경쟁률은 상승했으나, **교과 전형은 오히려 하락**했다.
  2. **하락 원인**:
  1. 모집 인원이 증가하여 경쟁률이 낮아 보이는 효과가 있었다.
  2. 지원자 수가 1천 명 이상 줄었다.
  3. 인문계열 최저 기준이 2개 영역 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완화되었는데, 이는 내신 합격선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2등급 초반대 학생들이 지원을 꺼렸을 수 있다.

2. **숭실대**:
  1. 최저 기준이 2개 영역 합 6등급으로 통일되었으나,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과감하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위기 때문에 소폭 하락했다.

3. **광운대**: 최저 기준이 없어 내신이 좋지 않으면 지원을 주저할 수밖에 없어 하락했다.

4. **서울과기대, 명지대 (교과 면접 전형)**: 일정 배수를 뽑은 후 면접을 보는 전형으로, 소폭 상승했다.

5. **상명대**:
  1. 경쟁률이 하락했다.
  2. **하락 원인**: 올해 최저 기준이 없어지면서 내신 합격선이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했다.

6. **성신여대**: 모집 인원이 크게 줄어들면서 내신 합격선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구조였기 때문에 경쟁률이 하락했다.


### 5.4. 가천대, 경기대 교과 전형 경쟁률


1. **가천대**:
  1. **지역 균형 전형**: 전년 대비 줄었지만 여전히 인기가 많다.
  2. **학생부 우수자 전형**:
  1. 2개 영역 합 6등급의 수능 최저 기준을 걸고 있다.
  2. 내신 산출 방식이 독특하다 (1, 2등급 동일 배점, 3, 4등급 동일 배점, 등급 간 점수 차이 미미).
  3. 최저만 맞추면 4등급까지도 해볼 만하다는 인식이 있어 경쟁률이 상승했다.
  4. 학생들에게 매력적으로 전형을 설계하는 것으로 보인다.

2. **경기대**:
  1. **교장 추천 전형**: 최저 기준이 없는 전형이다.
  2. **교과 성적 우수자 전형**:
  1. 최저 기준이 있는 전형이다.
  2. 올해 중앙대와 마찬가지로 영어 1, 2등급을 동일하게 1등급으로 반영하는 변화가 있었다.
  3. 최저를 맞출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내신 합격선이 올라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3. **나머지 대학들**: 전반적인 소폭 하향 기조로 인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 6. 2026학년도 수시 지원 심리 및 향후 대처 방안

1. **수험생 심리 분석**:
  1. **수험생 증가에 대한 부담**: '황금 돼지띠'로 불리며 수험생이 많아 내신 좋은 학생들도 많고, 전년도와 같은 점수라도 석차는 뒤로 밀릴 수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2. **수능 최저 충족에 대한 불안감**: 수능 쏠림 현상과 9월 모의평가 결과로 인해 수능 최저 충족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다.
  3. **보수적인 지원 경향**: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수험생들은 상향 지원이나 소신 지원보다는 **안정적인 지원**을 택하는 경향이 강했다.
  4. **'깜깜이' 시간 지원 감소**: 마감 직전 '깜깜이' 시간 동안의 지원 비율이 전년 대비 많이 줄었다.
  1. 이는 미리 지원할 대학을 정해두고 지원을 마쳤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자신감이 있거나, 혹은 욕심 내지 않고 안정적으로 마무리하려는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2. **향후 대처 방안**:
  1. **경쟁률에 일희일비하지 않기**: 이미 지원이 끝났으므로 경쟁률의 높고 낮음에 너무 부담을 느끼지 않아야 한다.
  2. **수능 최저 준비 집중**:
  1. 교과 전형의 경우, 대부분의 서울권 대학에서 수능 최저 기준을 요구하므로, **수능 최저를 맞추기 위한 노력**에 집중해야 한다.
  2. 최저를 맞추지 못해 떨어지는 것은 가장 안타까운 경우이므로, 반드시 최저를 충족시켜야 한다.
  3. **면접 준비 철저**:
  1. 면접이 있는 전형(가천대, 명지대 등)의 경우, **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2. 종합 전형의 경우, 1단계 통과를 전제로 면접 준비를 잘 해나가야 한다.
  4. **본인의 역할에 집중**: 경쟁률에 흔들리지 않고, 지금 해야 할 것들을 차분히 준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https://youtu.be/ILotXsZ75B8?si=n1jjQU0cIQ3TUJ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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