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교육과 입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리는 키움에듀입니다.
매년 쏟아지는 입시 뉴스, 설명회를 가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나만 뒤처지는 건가" 싶어 막막하셨죠? 사실 입시는 깊게 파고들면 끝이 없지만, 중심만 잘 잡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입시 제도 속에서 학부모님과 학생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내신, 1학년 때 망쳤어도 끝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고1 내신 망쳤으니 정시(수능)로 돌려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절대 성급하게 포기하지 마세요.
상승 곡선의 마법: 대학은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성적이 점점 오르는 학생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 끝까지 내신을 챙긴 학생이 결국 수능 공부도 잘합니다. 내신은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학교생활의 '성실함'을 증명하는 지표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2.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1등급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가 어떤 전형에 강한지 빨리 파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 전형: 성적이 꾸준하고 성실한 학생에게 유리 (내신 위주)
종합 전형: 성적은 조금 부족해도 특정 분야에 관심과 활동이 많은 학생에게 유리 (세특, 탐구활동)
논술/정시: 특정 과목(국어, 수학 등)의 응용력이 뛰어나거나 수능 성적이 더 잘 나오는 학생에게 유리
아이의 강점을 하나 정해서 그곳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3. '입시 용어'보다 '입시 일정'이 먼저입니다
수시, 정시, 배점, 가산점... 용어 공부에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용어는 필요할 때 검색하면 나오지만, 일정은 놓치면 끝입니다.
모의고사 날짜: 아이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날입니다.
원서 접수 기간: 수시는 보통 9월, 정시는 12월 말입니다.
대학별 고사일: 면접이나 논술 날짜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전략의 기본입니다.
마치며
입시는 정보 싸움이라고 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향한 믿음과 기다림입니다. 부모님이 중심을 딱 잡고 계시면 우리 아이들도 불안해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입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마다 저희 키움에듀가 길잡이가 되어 드릴게요.
여러분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지금 입시 준비를 하면서 가장 답답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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