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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입 대입 진학진로

입시 정보가 너무 복잡하신가요?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

by 배움키움 2026.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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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교육과 입시 정보를 알기 쉽게 풀어드리는 키움에듀입니다.

매년 쏟아지는 입시 뉴스, 설명회를 가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나만 뒤처지는 건가" 싶어 막막하셨죠? 사실 입시는 깊게 파고들면 끝이 없지만, 중심만 잘 잡으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입시 제도 속에서 학부모님과 학생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1. 내신, 1학년 때 망쳤어도 끝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고1 내신 망쳤으니 정시(수능)로 돌려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절대 성급하게 포기하지 마세요.
​상승 곡선의 마법: 대학은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성적이 점점 오르는 학생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태도: 끝까지 내신을 챙긴 학생이 결국 수능 공부도 잘합니다. 내신은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학교생활의 '성실함'을 증명하는 지표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2.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모든 과목을 다 1등급 받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이제는 우리 아이가 어떤 전형에 강한지 빨리 파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 전형: 성적이 꾸준하고 성실한 학생에게 유리 (내신 위주)
​종합 전형: 성적은 조금 부족해도 특정 분야에 관심과 활동이 많은 학생에게 유리 (세특, 탐구활동)
​논술/정시: 특정 과목(국어, 수학 등)의 응용력이 뛰어나거나 수능 성적이 더 잘 나오는 학생에게 유리
​아이의 강점을 하나 정해서 그곳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3. '입시 용어'보다 '입시 일정'이 먼저입니다
​수시, 정시, 배점, 가산점... 용어 공부에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용어는 필요할 때 검색하면 나오지만, 일정은 놓치면 끝입니다.
​모의고사 날짜: 아이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날입니다.
​원서 접수 기간: 수시는 보통 9월, 정시는 12월 말입니다.
​대학별 고사일: 면접이나 논술 날짜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전략의 기본입니다.
​마치며
​입시는 정보 싸움이라고 하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향한 믿음과 기다림입니다. 부모님이 중심을 딱 잡고 계시면 우리 아이들도 불안해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입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질 때마다 저희 키움에듀가 길잡이가 되어 드릴게요.
​여러분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지금 입시 준비를 하면서 가장 답답하거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소통하며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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