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우리나라 여권 소지자라도 반드시 비자(ETA)가 있어야 입국할 수 있는 나라입니다.
대행사 없이 스마트폰 하나로 쉽고 빠르게 발급받는 방법

1. 신청 전 필수 준비물
*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남아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 스마트폰: NFC 기능이 있는 폰이어야 합니다. (아이폰, 갤럭시 최신 기종 모두 가능)
* 결제 수단: 해외 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수수료 AUD $20, 한화 약 18,000원)
* 이메일 주소: 승인 결과를 받을 이메일 (메일이 없는 부모님 신청시 대표자 이메일도 무방)
2. 핵심 신청 절차 (오직 APP으로만!)

과거에는 웹사이트에서도 가능했지만, 현재는 반드시 'AustralianETA' 공식 앱을 통해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앱 다운로드: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AustralianETA를 검색해 설치하세요.
* 여권 스캔: 앱 안내에 따라 여권 하단의 바코드를 인식시키고, 여권 앞면에 폰을 갖다 대어 NFC 칩을 읽힙니다.
* 얼굴 촬영: 화면의 지시에 따라 본인의 얼굴을 촬영합니다.
* 정보 입력: 이메일 인증을 거친 후, 범죄 이력 여부나 호주 내 숙소 주소 등 간단한 질문에 답합니다.
(숙소예약전 미리신청시 나중에 정한다고 써도 무방)
* 결제: 비자 수수료 $20를 결제하면 끝!
3. 승인 시간 및 유효기간
* 승인 시간: 빠르면 신청 직후 수분 내, 늦어도 24시간 이내에 이메일로 승인 레터가 옵니다. (간혹 2~3일 걸릴 수 있으니 출국 일주일 전 신청 권장!)
* 유효기간: 발급일로부터 1년입니다.
* 체류기간: 1년 동안 횟수 제한 없이 입국 가능하며, 한 번 입국 시 최대 3개월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 여권인식 주의 팁!
"NFC 인식 단계에서 케이스를 끼우면 잘 안 읽힐 수 있으니, 케이스를 벗기고 여권 위에 폰을 천천히 움직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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